위스키 브랜디 다 종범임.
특히 브랜디는 더 불모지인듯...
재패니즈 브랑디는 많다(?)
의외로 스스키노에 리커샵이 붙어있음.
@ 를 . 으로 바꿔
여기가 진짜 그나마 나음. 오픈한거 유료시음 가능하고 외국어 할줄알면 대화도 잘통함. 브랑디 있었는데 기억이 안난다.
위슨키는 바 스트렝스가 갑임. 칵테일이면 다른바 하나 아는곳 있는데 커버차지 1천엔이라 좀 빈정상할수있고 여기는 칵테일 인퓨징에 굉장히 진심이라서 호불호갈릴듯하여 공개 안함.
브랑디도 스트렝스가 쪼끔더 있긴한데 여긴 900병 위스키 전문이라 당장 보이는건 알마냑 꼬르동 마르텔xo 정도였다.
홋카이도 답은 킹카와다.
스스키노 호텔쪽이면 바로 야마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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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킹카와가 짱이야
이반에 증류소땜에 슬롯 다비워놨는데 정작 한개건져서 개후회중 - dc App
홋카이도면 와인사야하는데 - dc App
와인을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