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40은 현재 거진 최애고

최근 뚜따한 암브레도 두고봐야겠지만 실망시키지 않는거 같고..

저 옆 유사코냑도 맛납니다. 


케이스에 글씨가 되게 많은게 특징이어요. ㅋㅋ

자기네가 조그만 생산자임을 강조하는데 

병이랑 케이스는 근본넘치게 내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