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페랑 그랑상파뉴 No39

라뇨 파라디

테세롱 lot29

딱 한 병만 고를 수 있다면

내 취향은 장퓨 엔원도 좋아해서 몇병 쟁여뒀고, 테세롱 29도 꽤 오래전이긴 하지만 맛있게 먹었었어 라뇨 파라디는 병이 너무너무 예뻐서 소장욕구 생기고 그로페랑 64도 맛있게 먹었었던 거라 39도 도전욕구가 생기네 


그돈씨 하지말고 그냥 셋중에 하나만 딱 선물 받는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