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퓨 트레뷰>소 엘레강티심>세브도르 레로 뀌베 20>XO 루블리 마르텔 꼬르동 블루 프라팡 샤토 퐁피노, 시가블렌드 다니엘 부쥬 XO 발레앙 테시니에 오다주>나폴레옹>XO 루츠 현행에선 이 정도? 어휴 사고 싶은거 너무 많아
세브도르는 건너뛰어도 괜찮을듯 - dc App
솔직히 도장깨기 목적이긴 함
스샵 vvip ㄷㄷ - dc App
고마워 스페이스 컴퍼니
나도 트레뷰랑 부쥬 엑소 프라팡임
스샵이 참가하는 주류 행사 가면 저가 라인업은 다 마셔볼 수 있을 듯
하지만 스주페는 부산이었죠? 서울에 "해줘"
아오 스울 놈들 욕심도 많어
솔직히 장퓨나 발레앙 마스터 클래스 할 때 됐다 이제
잔술로 퉁치는게 나을거같은데
이것도 솔직히 말하면 병으로 갖고 싶은건 단순히 수집욕 때문이긴 함
줄세우기자체는 이해가네요
소장까진 아니더라도 까서 이것저것 돌리면서 오늘은 뭘 마실까하는 행복한(?) 고민을 위해서
아직까지 굴비 중인건 바쉐 생년 빈티지말고 없음
오늘 리쿼샵 트레뷰 23만원이드라구.. 살까 고민하다 테세롱 미니어쳐 세트 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