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 좀 뚫렸나 싶어서 리뷰 각? 인가 했는데 다시 막힘 거지같은 알러지성 비염

그래서 포기하고 그냥 마셔봤는데 가벼운 느낌이지만 싫은 가벼움은 아님

폴지로도 가벼운 느낌이라 생각했는데 마르텔이 더 가볍다

피니시는 꽤 진한 편. 코로 뿜으면서는 좋은 향기가 느껴지긴 하는데 막상 다시 노징해보면 잔에선 안맡아짐. 망할....

그동안 뚜따 직후 리뷰를 했는데 규칙이 깨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