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위스키만 마시다가
최근에 셰리 위스키쪽에 빠져서
아예 포도물을 증류한 브랜디는 얼마나 맛있을까 싶어 입문해보자 합니다.
요며칠 눈팅, 검색 좀 했을 때
아에도르 비에이유 레제르브 No.8(무카와에서 구매 가능)
다니엘 부쥬 브룻 드풋(신형 무카와에서 구매 가능하다 구형이 좀 더 달고 신형은 드라이하다는 평이 있어서 아쉬운 듯)
라뇨 사보린 퐁비에이 No.35(무카와에서 구매 가능)
정도가 추천도 받고 노트도 괜찮아보이더라구요
5월 말에 도쿄갈 예정인데 강렬하고 향이 직관적이고 달달한 입문용 브랜디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추천 구매처도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도쿄에서는 시나노야를 갈 예정이었습니다)
예산은 면꽉(+ 지인 슬롯까지 사용가능) 입니다!
꼬냑에서 강렬한 거 기대하면 실망함 그나마 브룻드풋
강렬 쪽이면 부쥬쪽일거 같긴한데 탄닌감이 좀쎄서 n.8도 괜찮을듯 시음 가능하면 마셔보고 구매하시는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