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디 대디의 몇 없는 일본 브랜디 리뷰에서 봤던게 옥션에 떠서 낙찰 받고 미루고 미루다 드디어 뚜따
고베 와이너리에서 코냑을 흉내낸 브랜디로, 브랜디 대디의 포스트에선 포도가 샤르도네인 것과 일본법에 의해 이중 증류 후 70%가 넘는 원액 그대로 통입하지 못하고 59.9%까지 낮추고 통입됐다는게 코냑과 다른 차이점이라고.
N) 일단 슥 맡았을 땐 확실히 코냑 느낌 남. 알코올은 많이 찌른다. 체감상 60% 했던 다니엘 부쥬 로얄보다 더 찔림. 코냑과는 좀 다른 느낌의 포도, 홍차, 미묘한 초콜릿, 플라스틱 비슷한 에스테르 느낌 있음.
P) 전체적으론 단맛이고, 포도가 아닌 과일, 초콜릿, 홍차 약간, 오크 느낌. 맛에선 에스테르 같은 느낌 이 그다지 없었음.
F) 제일 골 때림. 떫은 느낌이고 기억이 안나서 딱 잘라 말은 못하겠는데 어딘가 곡물 비스무리한 피니시가 났음. 뭐지?
총평) 코냑 많이 비슷한 티가 나는 브랜디. 공통점도 차이점도 나고 나름 재밌는 술. 피니시는 대체 뭐지 한번도 못느꼈던 느낌인데 브랜디에선
인조 코르크라 바사삭 없는 건 좋은데, 뚜껑 그립감이 나쁘더라
귀한 리부추
그래도 신경써서 만든게 느껴짐 - dc App
이걸 후기 써주다니 눈물이 나는 이야
해외라 개추를 못하는게 한임
인조코르크 호감이넹 ㄹㅂㅊ!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
얼마임?
일옥에서 5800엔에 낙찰
근데 하루 차이로 9천엔에 낙찰된 매물도 있었음
싸다
리뷰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