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밖에 간단한 사과그림이 있다

금연바 라서 너무 좋은것 이야

첫잔은 마스터가 요즘 밀고있는 투탄을 마셨슴 4900엔
노징은 에스테르가 차분하고 사과향도 뿜뿜한데
마셔본 깔바가 많지는 않지만 다른 생산자의 닝닝한 느낌은 나지 않는다 깔바도르 마스터가 미는데 이유가 있는맛인듯

마스터가 서비스로 주신 깔바도스 초콜릿과 견과류들
초콜릿이 말랑한게 참 맛있었음

다음잔으로 마신 아드리앙 까뮈 1933빈티지 1.5만엔
이건 후기 따로 써야함

라벨이 참 기합이다

다음잔으로 마신 아프르발 큐베 빅토르 800엔
원래 큐베 구스타브를 마시려했는데 솔닷이어서 대신마셨다
가성비가 나쁘지 않지만 쓴맛이 좀 잡히고 휘발유같은 에스테르가 썩 유쾌한 느낌은 아니다 다만 닝닝하진 않아서 나쁘지않은 느낌 가격이 가격인지라 감안할만함

마지막으로 마신 잭로즈 2000엔
아주달고 맛이 강력하다 마무리로 진하게 즐기기 좋은 느낌

아드리앙 까뮈 다음으로 괜찮은 생산자를 여쭤봤더니
투탄, 피에르 휴에, 지아르를 꼽으셨다
피에르 휴에 프레스티지랑 지아르1972빈티지가 맛있다고하심

마스터가 허락해주셔서 찍은 마스터의 대단한 까무 꼴락숀

백바 찍는거도 허락해주셔서 찍어봄 은근 곤약 리스트도 알찬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