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총 10번 정도 직구하면서 까뮤 엑스트라는 1번 낙찰 받아왔는데


현지 총 비용 13,740엔(낙찰 12,210엔) / 국제 배송료 1,800엔 인보이스로 관세 11.6 정도 나왔는데

이번엔 총 비용 12,180엔(낙찰 10,500엔) / 국제 배송료 1,800엔 인보이스로 관세 15.5 부과 됐다가 정정 신청 통해 12.8 정도로 깎임(우신 측 실수로 부과세 추가)


근데 얘기 나눠보니 기존 것들도 국제 배송료 포함한 가격으로 과세 했다는데, 

비즈비드 쪽에서 더 비싸게 받은 작년 것은 70불 언저리로 신고 했고, 더 싸게 받은 이번 건 83불로 신고 했다고 함.


그동안 내가 이상하게 싸게 내고 있었던 걸지도?



p.s 우신 전화 연결 안돼서 답변 받기 어렵다고 악명 높았는데, 홈페이지 통해 접수하니 하루만에 답변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