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즈는 플로럴한 거 (흰꽃 계열 제비꽃 계열 기타 꽃 다 좋음), 프루티한 거 (포도가 지배적인 것도 좋고 복합적인 것도 좋은데 포도 이외의 과일이 지배적인 건 별로) 특히 좋아함! 하지만 또 딱히 싫어하거나 피하는 건 없음 견과류, 토피, 바닐라, 담배, 커피, 가죽, 우드 등등 다 괜찮음
팔레트는 일단 고도수 고자극으로 승부보는 건 꼬냑에서는 싫음 그런 건 위스키에서 먹어보면 된다고 생각함 (다니엘 부쥬 로얄 같은 거?) 오크 터치나 탄닌감이 있는 거 자체는 좋지만 존나 쎄지는 않았으면 좋겠음. 과실 계열은 진득한 느낌이든 화사한 느낌이든 좋아하고 다만 혀에 대자마자 단맛이 직빵으로 빡 하고 치는 느낌보단 좀 은은하게 올라오는 느낌이었으면 좋겠음
피니쉬 종류 상관 없이 너무 짧지만 않았으면 좋겠음
일본이나 해외 방문은 어려운 상황이고 거주지는 서울이라 풍물은 방문 가능
가격은 일단 곤약 마시기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서 20만원대 생각하고 있는데 가격대 수정하는 게 나으면 알려주면 고맙겠워
까뮤 보더리 xo 묵어보자 플로럴 과실과실함. 프라팡 vsop나 돈좀 더 써서 샤또퐁피뇨도 굳 아니면 마르텔 코르동블루도 goat
까뮤 보더리XO나 장퓨 트레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