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심자가 여쭙습니다...


피에르 페랑 1840 이라는 것을 선물 받았는데요.


뚜껑도 안땄는데 이게 한번이라도 뚜껑따고 보관하다가 나중에 먹으면 또 맛이 다르다고 그런 비슷한 얘기를 해주더라구요.


제가 개인적으로 찾아보려고도 했지만, 잘 안나오네요. 에어링 같은거로 검색하면 잔에서 에어링하는 그런 얘기만 나오고, 위스키 에어링으로만 나오구요...


일단 밀봉은 까고 그 담에 다시 닫아서 보관하다가 예를들어 2주뒤에 마시면 더 맛있다거나 뭐 그런게 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