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외로 향이 달달하면서 포도향이 확 풍김


순간 하디노스도르나 프라팡 vip xo 생각나서 생각난 김에 셋다 쪼로록 따라놓고 마셔봄


하디에서 버섯흙내음 조금 덜어내면 샤보XO가 되는듯.. 프라팡은 기억속의 향이랑 좀 다른데


에어링이 된건지 비교하면서 마셔선지 풀냄새가 조금 올라옴


맛은 샤보가 제일 여리여리함. 다르띠가롱그 30은 꼬냑이랑 어느정도 유사하게 느꼈다면


샤보는 입천장쪽에 알쏭달쏭한 단맛만 남기고 슥 사라지는듯



프라팡 왜 망가져버린거야..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