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보 - 무난하다, 본인이 일본 살아서, 나폴급 이상도 잘만하면 2천엔 이하에 줍줍 가능해서, 데일리로는 딱 좋은정도느낌. xo보틀이 거의 버젼별로 다있는데 최근걸로 갈수록 특징이 사라지는 느낌을 받음

몽테스키우 - 내입맛엔 안맞음, 좀 오래된 술들을 사서 맛이 갓나 싶어 여러개 까봣는데, 다 똑같이 맛없는거보면 보존상태의 문제는 아니라 그냥 맛이 없는거인듯

rous de gascogne(뭐라 읽는지도 모르겟다) - 맛있다, 몽테스키우 마시다 입버려서 이것도 까봣는데 매우만족. 다음엔 이걸 몇병 사봐서 상태좋은걸 산건지 아니면 평균이 이정도인지 알아봐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