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양에서 수입했고 최소 15년 숙성하고 샤도네이(!)캐스크 포트캐스크 쓴 모양입니다. 이름도 트리플 캐스크네요.


저는 대체로ㅈ캐스크에 거부감이 있었으나

흔치않은 호주 브랜디여서 집어들었습니다.


술을 주정강화로 시작해서 포트는 부담이 없습니다만,

샤도네이 캐스크라..


듀퓨이..

바쉐..

돈도 없고 그런거 모름미다..


해병님들 저 비싼 듀퓨이 바쉐 텁텁 집어드시는걸 보면

시중에 돈없다는거 다 거짓말..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