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따 직후가 파멸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줘서 굉장히 실망스러웠는데
시간이 약인지 점점 좋아지고 있음
N) 플로럴 중심에 복숭아, 미묘한 바닐라와 스파이스. 발향 좀 나아졌는데 여전히 약한 편
P) 설탕 절임 과일과 꿀, 바닐라, 오크, 스파이스가 균형잡혀있음. 다소 워터리한 편.
피니시는 여전히 잘 모르겠음.
가격 값을 하냐? 하면 이건 여전히 비추긴 함. 꼬익 정가가 206달러인데 No.35와 No.45 사이인데 그 가격엔 절대 사지마셈. 할인해서 35보다 싸져도 한국에서 세금내고 직구하기엔 말리고 싶음.
라뇨 20 25 30을 먹어봤으면 확실히 말할 수 있겠지만 35 45밖에 못먹어봄. 지금 할인가가 124달러라 20보단 비싸고 25보다 약간 싼 정도.
과거의 라뇨를 재현했다는
후기만 보면 버번인 줄
막 뚜따했을 땐 바닐라 노트가 버번 쪽 바닐라 노트에 가깝긴 했음 지금은 다른 꼬냑과 비슷한 바닐라인데 뚜따땐 이질적으로 느낌
@Klukai 매번 살까 말까 고민하다가 주저했는데 계속 주저해야 겠습니다 ㅋㅋ
브랜디는 역시 좀 기다려야
한무 에어링이 답인것인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