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부아 35년 블렌딩 40도 전체적으로 달달한 뉘앙스인데 자칫 단조롭게 느껴질 수도 있는걸 가죽, 오크, 향신료가 은은하게 같이 느껴져서 밸런스가 좋다고 느꼈고 둥글둥글해서 마시기 편하네요 에그리토도 보더리, 팡부아 제품 2개를 내놓던데 지보앙도 그렇고 패니 푸제라도 그렇고 보더리, 팡부아 2가지 취급하는 곳이 꽤나 있는거 같네요
아빠손코냑 궁금했는데 밸런스 괜찮나보네여 - dc App
5백미리인게 좀 아쉽긴한데 이 가격에 이정도 퍼포먼스면 가성비있다고 생각되네요
보더리 좋 아 이정도 스펙은 얼마정도 하나요
요건 꼬익 세일때 60유로에 샀습니다
오 가격 좋군요
(애옹콘)
아빠손 추가하면 오늘 코냑은 다 만든것으로 봐도 되겠습니다
오늘도 평화로운 후랑스
자두 복숭아 같은 느낌이 좀 있던가요
살구는 느꼈는데 복숭아 자두는 못느낀거같아요
@글쓴 브갤러(39.7) 아 살구 맞다. 살구라고 해야하는데 ㅋㅋㅋ
제가 너무 파릇파릇한거만 생각해서 답변을 이리했는데 푹익은 자두나 건자두 뉘앙스는 느꼈던거 같아요 복숭아는 못느낀거 맞는듯... 복숭아는 아직까진 나바르 비에유에서밖에 못느꼈네요
@글쓴 브갤러(39.7) 핵과류 인데 살구가 기억이안나서 비슷한거 던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