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부아 35년 블렌딩 40도

전체적으로 달달한 뉘앙스인데 자칫 단조롭게 느껴질 수도 있는걸 가죽, 오크, 향신료가 은은하게 같이 느껴져서 밸런스가 좋다고 느꼈고 둥글둥글해서 마시기 편하네요

에그리토도 보더리, 팡부아 제품 2개를 내놓던데 지보앙도 그렇고 패니 푸제라도 그렇고 보더리, 팡부아 2가지 취급하는 곳이 꽤나 있는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