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또 가고 싶단 생각이 확 드네요. 다음에 갈땐 홈페이지 없는 소규모 생산자들 집도 가고 싶은데 그런 데는 어떻게 컨택하는지 중간 상인들한테 물어봐야 하나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