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마셔본 꼬냑이라고는

헤네시 구구형 xo, 까뮤 롱넥 xo, 까뮤 나폴레옹 구형, 헤네시 브솝 신형, 장퓨 CF35 정도 밖에 없습니다..

이 중 가장 좋았던 건 까뮤 롱넥이었슴다.


이번에 일본가면서 몇개 구매하려고 합니다만 조언 부탁드립니다!


사려고 마음먹은거

까뮤 XO 롱넥 2병 [5000엔가량?]

까뮤 XO 슈페리어 1병 [6000엔가량]


살까말까 고민중인 것

까뮤 카라페 바카라 [2.2만엔]

프라팡 VIP XO [1.4만엔 무카와]

마르텔 꼬르동블루 [2만엔]


혹은 걍 롱넥 한 병 더.


아님 무카와 등지에서 1~2만엔 선으로 더 나은 선택이 있을까 여쭙고 싶슴다!

[꼬냑은 화사한 계열보단 무겁고 짙은 계열을 좋아하는 것 같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