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브는 1940~1960 년대 브솝이라 좀 다를거같아서 사봄

까뮤는 어디 레스토랑에 납품하던건가 꼬냑톤에도 없고
이런걸 판매용으로 만든건 아닌거같은데 왜 돌아다니는지는 모르겠슴 신기해서 사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