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브는 1940~1960 년대 브솝이라 좀 다를거같아서 사봄 까뮤는 어디 레스토랑에 납품하던건가 꼬냑톤에도 없고 이런걸 판매용으로 만든건 아닌거같은데 왜 돌아다니는지는 모르겠슴 신기해서 사봄
도파민없이는 못살아!
전에 내가 궁금해서 올린 저 투명꼬냑 한명 입찰해서 가져간게 오목눈이씨였네
아무도 비딩을 안하드라구 ㅋㅋㅋ
@오목눈이는귀여워 비딩 하려고 했는데 깜박하고 놓쳤지요.. 보더리 30은 만엔 걸어놨는데 미친가격 몰라봐서 죄송합니다였음....
4.5만엔에 사기는좀 그럼...
@오목눈이는귀여워 ㅇㅇ 난 어차피 가지러 가지도 못해서 택도 없음...
내부 샘플링용이었지 않을까 추측... - dc App
보더리 30년도 올라왔던데 너무비싸서 포기
구웃 위에 디켄터 넘모 궁그맸던 거시야
1호 가즈앗
오드비인가 도파민 무쳣따잉 - dc App
사실 두려워서 못마셔
오드비 하이볼 한번 해보자
돔 황 챠
대부호 - dc App
돈없어서 엑스트라 못샀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