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증류업자(Bouilleur de Cru)와 전문 증류업자(Distillateur-Professionnel)의 차이가 생각보다 있었군..
부이외 드 크뤼는 거의 재배자나 자가 생산자로 일컫을 수 있고, 위탁 증류의 개념은 후자에 가까웠구나
이건 공부해도 더 심연으로 가네
일반적인 증류업자(Bouilleur de Cru)와 전문 증류업자(Distillateur-Professionnel)의 차이가 생각보다 있었군..
부이외 드 크뤼는 거의 재배자나 자가 생산자로 일컫을 수 있고, 위탁 증류의 개념은 후자에 가까웠구나
이건 공부해도 더 심연으로 가네
이것은 저도 블로그질을 해보려고 찾다가 배운 것인디 부이외 어쩌구는 다소 영세 업자(쪼꼬만한 초소형 증류기 어디 창고에 박아두고 쓰는) 아저씨들이라고 하는 이요. 본인이 수확한 과일에 대해서만 증류할 수 있고 1950년까지 면세혜택이 주어졌는데 지금까지도 소수가 그 권리를 상속받아 유지중이라고 하는 군? - dc App
남의 포도물을 위탁받아 끼리주는 아조시들은 디스틸라퇴흐 어쩌구로 분류하는 것 같아? 나는 그것을 많은 프랑스 사이트 에서 보았다 - dc App
다시 공부중..
3일장마다 나와서 살구파는데 구석에 심심해서 증류해본 영동와인 mk.1 파는 아재들이야.. - dc App
지식이 늘었다
결론 : 로베르 드노정 뿌이 퓌세 끌리마는 마싯다.
더 변태마냥 팔려면 프랑스법령공포사이트 뒤져보는거도 좋음.
https://www.legifrance.gouv.fr/juri/id/JURITEXT000029787840
- dc App
https://cognacreverie.com/sourcing-its-not-a-dirty-word/
이거도
참고하면 좋고 - dc App
이 무시무시한 덕후들
xx수제펍 - xx브루어리 - dc App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