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62.5도라 알콜펀치가 느껴짐 좀 풀리면 좋아질거라 생각함 허브, 담배, 스파이시, 건과일이 많이 생각남 타닌감이 좀 있음. 원액이 35년쯤 묵은거라고함 팔렛은 약간 달달한 느낌이 있는데, 가당해서 채운거같기도하고? 좀 더 풀리면 랑시오가 올라올지 어떨지 기대됨 일단 이제까지 먹어본 애들이랑 많이달라서 개성넘쳐서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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