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의 유명 프렌치 레스토랑 코트도르를 다녀온 이야
(중략) 맛있는 술과 음식을 즐기다보니 슬슬 데쟈-토가 나올 시간이라 디제스티프를 부탁한 이야
디제스티프 카트가 있는건 처음 보는군...
알마냑은 다로즈 2000, 2001 있었고 꼬냑은 폴지로 기본, 25앙다쥬, 장퓨 트레뷰 정도 가 있었어?
나는 그중에서도 대단히 궁금한 마르 드 부르고뉴 를 마셔보았다
이것은 굉장해요. ㄹㅇ 희안한 오이 또는 보타니칼한 뭐시기.... 허브 향이 강하게 느껴지는 이야
샴팡 샤도네이 마르 섞어 마셔서 개뻗은 이야
전날부터 기열 보리 끼린물 공장(싸젯말로 요이치 증류소)와 보리물 전문 바에서 매우 돈과 체력소모를 해서 조금 피곤해진것일지도 모르지....
어쨌든 마르 는 처음 마셔봤는데 강한 느낌이 오모시로이 했던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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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크단 부랑디를 마시다니 ㄷㄷ
양자역학적 포도끼린물 이야? - dc App
허브만 잘 다듬어지면 마르, 그라파도 좋은데 그 좋은걸 찾기가 지뢰찾기란 말이지 - dc App
자꾸 지뢰지뢰하면 우리 듣는 지뢰 속상해 - dc App
전투공병 이야? - dc App
디너 아직도 만엔 이하인가 - dc App
런치 젤 비싼게 딱 만엔욤 가격 제법 올랐삼 - dc App
아 그럼 르뮤제가지,,,, - dc App
플라워샵 있어서 데이트코스 왕도였는데 여러모로 세월이 아수워 - dc App
@yy(211.112) 르뮤제는 몰랐네잉 몰리에르까지만 찾아봄 ㅋㅋ;; 확실히 정갈하고 플라워샵 있어서 그른가 데이트 하러 많이 오긴 하더라... 본관은 현지조달 실패로 한명이서밥먹는남자(줄여서 한남)이 된것 이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