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의 유명 프렌치 레스토랑 코트도르를 다녀온 이야

(중략) 맛있는 술과 음식을 즐기다보니 슬슬 데쟈-토가 나올 시간이라 디제스티프를 부탁한 이야
디제스티프 카트가 있는건 처음 보는군...
알마냑은 다로즈 2000, 2001 있었고 꼬냑은 폴지로 기본, 25앙다쥬, 장퓨 트레뷰 정도 가 있었어?

나는 그중에서도 대단히 궁금한 마르 드 부르고뉴 를 마셔보았다
이것은 굉장해요. ㄹㅇ 희안한 오이 또는 보타니칼한 뭐시기.... 허브 향이 강하게 느껴지는 이야
샴팡 샤도네이 마르 섞어 마셔서 개뻗은 이야
전날부터 기열 보리 끼린물 공장(싸젯말로 요이치 증류소)와 보리물 전문 바에서 매우 돈과 체력소모를 해서 조금 피곤해진것일지도 모르지....
어쨌든 마르 는 처음 마셔봤는데 강한 느낌이 오모시로이 했던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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