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말쯤에 태국갈때 인면으로 곤약 한병 위스키 한병 살건데


보리물은 키스 21오 정했고 포도물은 아직 못정함


지금까지 마셔본것들은 카뮤 롱넥 라인업(vsop~엑스트라) 페이로 나폴, 부쥬 로얄, 라센 xo랑 바이킹쉽, 오타드 나폴, 랑디 xo, 프라팡 샤토 퐁피노, 샤보 나폴, 베르나르드 나폴이고 이중에 카뮤 엑스트라의 흑설탕과 란시오, 그리고 샤토 퐁피노의 화사하면서 부들부들함이 좋았음


이번에는 조금 맛이 강하면서도 부즈는 치지 않고 가당 무가당은 상관 없으니 달달했으면 좋겠음 


생각중인건 프라팡 시가 블렌드나 마르텔 노블리제 노이어 인데 후자는 리뷰가 없길래 궁굼해서 시도해보려고


혹시 다른거 괜찮은거 있으면 ㅊㅊ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