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분들 처럼 세세하게 캐치하며 하지는 못합니다. 영 재능이 없어서요

그저 있는 그대로 느낀점을 작성 하였습니다.

또한 놓친 부분도 많을테고 부족한 면 도 있습니다. 개인의 느낌이 들어간거다보니 주관적일테구요

그러니 그냥 그렇구나 정도로 봐주시면 될듯합니다. 감사합니다.


까뮤 보더리 xo 구형입니다. 오픈한지 반년 정도 됐습니다.



향: 정말 달달한 흑설탕같은 향과 포도의 찐득한 향이 같이 느껴집니다. 계속 안마시고 향만 맡고싶습니다.

    반병이상 먹어서 그런지 알코올향은 안납니다. 살짝의 민트향도 나구요.



맛:약간 물같은 질감에 달달한 포도의 맛과 살짝의 무화가 느낌도 납니다.

   약간의 민티함과 탄닌이 느껴지고 플로럴한 맛 또한 느껴집니다.



장점: 면세기준으로 진짜 가격대비 너무 좋다.  누구나 마시기 쉽고 좋아할 만한 술 꼬냑이 보통 향 원툴이라하는데

        향이 진짜 너무 좋고 맛 또한 향만큼은 아니지만 맛있다.



단점: 면세외에는 풍물또는 일옥 같은 곳 아니면 구하기가 어렵고 일반 바틀샵에서는 미친 가격이다. 



총평: 진짜 면세기회있다면 꼬냑 입문으로 가성비가 너무 좋다 생각합니다. 일옥 또는 풍물에서도 이정도 가격대면 진짜 만족합니다.

       아 에어링 감안해야합니다. 처음엔 살짝 치고 향과 맛이 덜풀렸는데 지금은 어마무시하게 맛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