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사항: 말랑즈라 불리우는 바스엠 에그넥(아마 그럴거임) 이다.

 

 

 

 

[노즈]

- 건포도, 에스테르. 럼같은 뉘앙스. 코코아. 기묘한 향.

- 쿰쿰한 뉘앙스의 과일사탕. 미약한 알콜 취. 포도류의 냄새. 미묘하게 통합이 안된 알코올.

- 치즈 같은 향. 말라붙은 흑설탕. 캬라멜.

 

뭐라 콕찝어 말하기 어려운 굉장히 오묘한 향인데 냄새는 좋음.

뭔가 럼스럽다고나 할까?

 

[팔레트]

- 포도. 에스테르. 비닐봉지. 사과. 썩은 과일. 꽤나 드라이함. 시고. 약간달다.

- 향이 강렬함. 꽤나 왁시한 느낌.

 

전체적으로 드라이 한 편.

나쁘지는 않은데 뭐랄까잘 끓인 사골에 소금간을 안 한 느낌.

설탕 존나 마려움.

 

[피니쉬]

- 포도, 약간의 비릿내. 버섯. 풀 내음. 비닐. 에스테르. 사과

 

나쁘지 않음.

 

 

 

 

5: 냄새, , 피니쉬 세가지 요소 모두 강렬하고 인상적이며 볼륨감이 뛰어남.

4: 훌륭하지만 세가지 요소 중 한 가지 정도 아쉬운 점이 있음.

3: 괜찮지만 특별한 인상이 없거나 취향에 맞지 않음.

2: 여러 향미 요소에서 부족함이 느껴짐.

1: 여러 향미 요소도 부족하고 취향에도 맞지 않음.

0: 평가를 떠나 그냥 불쾌함.

 

점수: 4 wb/90

 

총평: 좀 드라이한데 괜찮음. 설탕 좀 치면 더 맛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