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잘 집어오는 곳인데 믿어봐야지..
[일반] 고민하다가 그냥 덜리 50년 집었다
익명(61.98)
2025-07-09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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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호 이야
아르마냑은 여태 경험이 입맛에서 죄다 벗어나는 것들 뿐이었어서 걱정반 기대반으로 집었음..
부호의 무빙에 범인은 범접할 수 없는 이야
꼬냑 입문을 비싼놈들로 했더니 입맛이 너무 높아짐..
5~7월 지름내역만 300만.. 회사 밥과 닭가슴살로만 끼니 때우고 있다..
왕부럽당
내 미래를 팔고 술을 샀다
대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