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드리안vs세망빌 할지 

뭔가 하나빼고 로제그루를 앙세스테랄로 할지

혹은 "흠.. 내가보기엔 이게 더 맛있음" 하시는게 있는지

깔바글 정독하면서 골라봤는데 딱 이거다 못정하겠어서 의견을 듣고싶어요


취향은 에스테르 플라스틱 사과(싱그러운거, 갈변, 뒤틀린 황천의 사과) 본드 전부 오케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