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물 유학으로 이탈리아 북부 갔다 왔는데 

맥주전문집인데도 그라파가 품종별로 팜. 

이탈리아 북부 알프스 인근이 열량을 위해 그라파를 주로 마신다고 썼어도 이리 본격적인줄은 몰랐지. 

메탄올 무서워서 역돌격은 못 하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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