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물 유학으로 이탈리아 북부 갔다 왔는데 맥주전문집인데도 그라파가 품종별로 팜. 이탈리아 북부 알프스 인근이 열량을 위해 그라파를 주로 마신다고 썼어도 이리 본격적인줄은 몰랐지. 메탄올 무서워서 역돌격은 못 하겠더라. - dc official App
유학파? ㄷㄷ 얼마나 능력자인거임 ㄷ
라고 쓰고 여행임 - dc App
와 진짜 덕질하려면 본토를 가야하는군..
그라빠랑 메즈칼은 메탄올이 두렵단말이지
눈 튀어나오겠네요.. 세상에.. 최상의 컨디션으로 임하겠습니다..
눈건강에 좋은데 왜 - dc App
그는 포도물의 신이야
역시 본토는 다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