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 마시는 일부(?) 분들 스놉질이 좀 심해
브랜디 팔렛이 상대적으로 여리다고 느끼는건 인정할 수 있는 부분이고
모든게 취향인 부분이니까 잣대를 들이밀기 조심스럽지만
동급 가격으로 함보자면
브랜디 40~50년 숙성 가격에
동급(가격) 위스키로가면 그 절반 숙성도 구하기 힘듬
아니 못구함
좋게 포장하면 고급이고 나쁘게 말하면 가격대비 퍼포먼스가 처참한 술이란 뜻인데
아무튼 위스키는 위대하고
브랜디나 럼은 저급하다고 내려치는 분들이 좀 계심
팔렛진한걸 원한다 -> 럼먹기 타격감 강한걸 원한다 -> 럼먹기 첨가물 없는걸 원한다 -> 럼먹기 안마실 이유가없는데 또 기가막히게 럼은 안마심
던더와 먹을 대령하여라!!
근데 럼 어디서 사야합니까?? 맛있는 포스퀘어가 먹어보고 싶셈....
@nbvc 해외로 가야하오...
@nbvc 국내에서 햄든 정수입이나 JM좀 드셨으면 바로 꼬미수 가시면댐 ㅋㅋ
제발 럼 바이럴을 멈춰주세요
럼은 좀 차별받고 억압받아도 괜찮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함. 오래된 생각이다 - dc App
어허-
위스키 이미지랑 위상 좋아진게 최근이지 진짜 10년전만 해도 아저씨나 먹는 양주의 이미지였는데, 뭔 첨가물 안들어간 순수한 고급술 이러는거보면 좀 얼탱이가 없어지긴 함
술은 옛날부터 지금까지 그대로고 바뀐건 유행일뿐인데 왜 저렇게 되는건데
마 레트로 모리나
스놉은 좆뉴비의 상징 이야? 저런 얘기 하는 친구들 거의 맥드발알 현행먹고 깊어봤자 위갤 바이럴 도는거나 사먹는 가엽은 친구 들이야? 불쌍한 눈으로 내려봐주는 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