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가져와서 좀 샛길래 걍 바로 뚜따 갈기고 한잔 때림

향은 한70%정도 남아있는거 같은데

새기도 좀 새고 언제 터져있던건진 모르겠는데

맛이 많이 비어버림....

향은 란시오향 강하고 가죽향 버섯 감칠맛 같은거 나는데

입에 들어가면 처음에 오 하다 0.5초만에 맛이 절벽아래로

수직낙하해서 사라져버리고 피니쉬에 과실향만 올라옴...

아쉽긴 한데 면꽉으로 샀으니 걍 이것도 경험이다 생각함

나도 이제 루이(맛감) 경험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