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물서 집어온게 코르크가 말라서 줄줄새길래파이니스트 빈병에 옮겨담았는데너무가득 담았나봐요더워서 부피가 늘면서 펑터진거 같아요온 방안에 꼬냑 향이 가득하네요...제 눈물도 같이요 ㅜㅜ한병사서 한잔마시고 50 바이알 두개 남았네요ㅜㅜ그나마 자리없다고 아크릴케이스 안에 넣어둔게 유리조각이 튀지않게 막아주어서 다행이었어요.
아니.. 방안 온도가 몇이길래 ㅠㅠ
그게...욕심것 가득가득 담았거든요... 그나마 제가 있을때 터졌으니 바로 청소라도 하고있지 이게 출근후에 터졌으면 대참사 ㅜㅜ
것도 코르크면 안터졌을텐데 파이니스트 병이 스큐류라 대참사가..
증발하나는 빨라서 이미 술한잔 한듯한 느낌이 듭니다. 코로 마시고 있어요 ㅜㅜ
따흑 이야 따흑 이야 그날 그의 방에는 눈물 소리가 울려 퍼졌어
코로계속 마셨더니 코가 감기걸린것처럼 다말라버렸어요 ㅋㅋㅋ
위로추ㅜ
감사합니다...이제대충 정리해갑니다.ㅜㅜ
프라 팡엔딩이라니...
라임 죽이네용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