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곤약 몇 모금 깔짝깔짝 마셔본 신병 해병인것이야


사과대장님 헤제브 데아드리앙 맛보고는 진득하면서도 밸런스 좋은 에스테르취에 심취해버린이야


여름휴가 가족데리고 일본가는 기회가 와서 무카와 주문을 넣으려는데 "모항 엉리 4세"와 "호즤그후 도이양다즈" 중에 추천을 앙망하는 이야


나머지 슬롯은 정했는데 본인 갸루바도스 개허접인 관계로 족고수 해병님들의 견해를 듣고자 하는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