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 드루앵의 사실상 전신인 생산자입니다
대충 2~30년 숙성으로 추정되는데 매그넘이라서 에어링이 잘 안되는 것도 있고 컨디션이 오락가락하다가 오픈하고 몇달 지나니 좀 괜찮아졌네요
인공적인 청사과에 감초를 위시한 스파이스, 찝찝한 레지오널 오크의 터치 살짝, 직관적으로 새콤한 산미에 뒤에 이어지는 크리미한 바디감이 특징입니다
스펙에 비해 향미도 깊고 괜찮은 편에 속하는 깔바같습니다
크리스찬 드루앵의 사실상 전신인 생산자입니다
대충 2~30년 숙성으로 추정되는데 매그넘이라서 에어링이 잘 안되는 것도 있고 컨디션이 오락가락하다가 오픈하고 몇달 지나니 좀 괜찮아졌네요
인공적인 청사과에 감초를 위시한 스파이스, 찝찝한 레지오널 오크의 터치 살짝, 직관적으로 새콤한 산미에 뒤에 이어지는 크리미한 바디감이 특징입니다
스펙에 비해 향미도 깊고 괜찮은 편에 속하는 깔바같습니다
드루앵의 전신이었구나 ㄷㄷ
호오 매우 궁금증을 유발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