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은 캐스크랑 품종공부, 시장조사를 위해 조금 마시는 편입니다. 지역특색, 떼루아까지는 가지않았습니다.가르쳐주는 분없이 혼자 막배워서 페어링 이런건 담 쌓았으나,와인은 술이라기보단 음료의 연장이란 생각을 갖고 있어요.근데 어째 코냑보다 와인 취기가 훅 올라오고 머리도 빨리 빙글빙글 도는것 같아요. 도수도 1/4 이런데. ㅎㅎ선임분들도 그러해요? ;;
역돌격을 하지 않다니 ... 다른지역의 떼루아를 조금이라도 알아두면 필록세라의 영향을 덜 받은 봉보아, 보아 오디네르, 석회질로 인해 도수가 낮고 산도가 높은 상파뉴지역이 왜 그런지 느낄 수 있어요. - dc App
영양만점 댓글에 늘 감사합니다. ㅎㅎ 트레비아노, 트레비아노를 좀더..
저도 레드와인 마시면 비교적 빨리 취하드라구용
화이트 레드 주정강화 안가리고 훅갑니다. ;;
원래 그럼 맥주도 7,8도만 되도 금방 올라옴 15도 맥주는 훅 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