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 이름은 


Jean-Luc Pasquet Trésors de Famille Le Cognac d'André L.68/72


ㅅㅂ 존나기네




도수: 54.3%






색: 짙은 황금색






레그: 고도수라 그런지 엄청 늦게 떨어짐






노즈: 견과류, 청포도, 장미, 버터




굉장히 고소한 향이 올라오고, 익숙해졌다 싶을 때 상큼한 청포도 향과 붉은 계통의 꽃내음이 터진다. 달달하고 고소한 풍미가 과일크림빵을 연상시킨다.






팔레트: 건포도, 핵과류, 감초, 바닐라




팔레트가 직관적으로 달달한 편이다. 크리미한 질감에 과일폭탄이 강렬하게 터진다. 적당한 산미가 있어 자칫 부담스러울 수 있는 단맛을 커버해준다.






피니시: 란시오, 오렌지, 잡화꿀




굉장히 긴 피니시. 말이 필요없을 정도로 기분이 좋다.






총평: 500mL인게 아쉽다




역시 도파민용으로 하나 구매했지만 좋은 쪽으로 도파민이 터진다. 다만 에스테르가 좀 있어서 호불호는 있을 듯함. 밸런스 생각 안하고 주인장이 좋아하는거 이것저것 집어넣은 느낌이라 더 도파민 터지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