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지역의 와이너리를 돌아다니면서 테루아와 특징을 찾아보며 다니는데

결국 취향은 꼬냑인 듯 함. 

cdp의 거장 중 하나인 도멘뒤페고의 대표이신 로랑스 여사님께 한국에서 왔다길래 

도멘의 수입사인 크리스탈 와인 통해서 한국에 와서 김치가 가장 인상깊었다길래 김치 설명해주고 이야기 나누다가 버스 정류정에 없드면 역까지 태워다주신게 너무 상기됨. 

뀌베 뒤 로랑스를 너무 사고 싶었는데 리스트에는 재고가 없다지만 사람들 다 가고 스윽 찔러넣어주시더라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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