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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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꼬리) 테세롱 Lot 29 / 다시먹는 HINE X.O시작 전 잡소리.원래 일본전까지 술 안먹으려 했는데 그럴리 없겠지만.. 최근 지진 이슈가 있잖아?일본에서 재수없게 죽으면 나눔받은 리뷰 먹튀가 되므로 시간날때 빨리 깠음.지금 약먹는중이라 금주인데 저녁약 늦점심으로 땡gall.dcinside.com




N : 자두, 적포도, 란시오, 플루티


첫향부터 자두가 뿜뿜, 다음으론 포도가 믹스된 느낌.


란시오가 다가오면서 과일이 스쳐감.



전엔 오렌지가 느껴졌는데 이번엔 안느껴짐.. 컨디션 이슈일수도





P : 포도, 자두, 약간 초콜릿, 탄닌 


달달해지다가 점점 씁쓸해진다.


혀에 바로 포도와 자두, 식물 껍질이 반겨주면서 끝에서 드라이해진다.

부드러ㅝ~






F : 과일껍질, 우디, 약간 스파이시, 풀같은?


되게 드라이하면서 과일과 나무껍질이 느껴지고 약간 스파이시하다.


뒤늦게 풀같은향이 있는데 이게 허브인가? 잘 모르겠지만 되게 시원한 느낌 있었음.


봄베이의 솔향같은건 아니지만 대충 이런 시원한 피니시였다.





대부호 꼬냑 나눔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