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유니블랑이 무려 85퍼나 들었다구요.
아부르쪼도 아닌 로마냐?
로마냐가 어디붙어잇는지,
내가 이탈리아 지리부도까지 펴게생겻어, 어?
내가 백악기 석회질 토양과, 토양의 공극과 산미까지 생각하게 생겻어, 어? 해병이 지리학자야, 어?
여기서 우리의 오드비를 상상할수 잇어? Yes!
선임 해병님들 저는 피노누아를 향해 달려가겠어요,
그리고 피노누아를 증류한 그 놈을 맛보겠습니다.
아니면 폴 블랑쉐란 프리프록세라 라는 방향성도 잇습죠.
이 한 몸 간을 불태우겟습니다.
'해병정신'
평안한 한주 마무리하세요. ㅎㅎ
오도비 해병님 필승~
제가 간 밤에 뭔 ㄸ글을 싼거지.. 술이 이렇게 사람 뇌에 해롭습니다.
ㅋㅋㅋㅋㅋ
어디서 얼마에 샀음? 나도 함 사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