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V Baker & Cie old rare old borderies lot 2
n 말린 프룬, 달달한 캐러멜, 포도의 상큼달달한 향, 가수 하면 나오는 약간의 꽃향기
- 처음에 느껴지는 말린 프룬 같은 향
- 달달한 캐러멜
- 포도의 상큼달달한 향
- 가수 하면 나오는 약간의 꽃향기
p 도수가 높은지 알콜감이 좀 강함, 단맛이 거의 없는 드라이함, 약간의 견과류 느낌, 약간의 꽃 느낌
- 도수가 높은지 알콜감이 강함
- 단맛이 거의 없는 드라이함
- 약간의 견과류 늬앙스
- 약간의 꽃 느낌
f 짧은 여운, 꽃의 느낌, 약간의 견과류 느낌
- 도수에 비해 여운은 짧게 느껴짐
- 꽃의 느낌이 먼저 느껴짐
- 약한 견과류 늬앙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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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린 프룬 같은 말린 과일 향이 지배적으로 나오며, 다시 맡아 보면 달달한 캐러멜 향과 포도의 상큼달달한 향을 느낄 수 있었으며 가수 할 시 약간의 꽃향기 까지 더해집니다.
입에 넣자마자 도수가 높은 강한 알콜감이 느껴지며 단맛이 거의 없는 드라이 함이 지배적으로 느껴지다가 약간의 견과류 늬앙스의 느낌과 약간의 꽃 느낌을 받았습니다.
여운은 짧은 편으로 느껴지며 꽃이 좀더 강하게 남으며 아주 약한 견과류 늬앙스가 잠깐 남았다가 사라지는 느낌입니다.
나눔해주신 CVSR님 감사합니다.
받은지 좀 되었지만 마시는 김에 리뷰 한 번 써봤습니다.
ㄹㅂㅊ 향은 취향저격인데 도수도 치고 드라이라니 여전히 꼬냑은 어렵군요
저도 도수치는거랑 드라이한거만 좀 덜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