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쉘유아 03
저숙성인데 팔렛이 꽤 좋습니다. 사과의 여러가지 풍미가 잘살아있는데 중후반부가 살짝 가죽등 매운감이 있음
로리스톤 1970
바디감이 굉장히 약한편인데 맛은 꽤 좋습니당
적당한 숙성감, 새콤달달한 과실감에 배 캐릭터도 잘 느껴집니다. 아주아주 여리여리한 느낌이라 진성 깔바러버들은 좋아할 것 같은데 타주종에 익숙한 사람들은 쥰내 밍밍하다 할 것 같네요.(바디가 약한거고 맛은 밍밍한게 아니긴함 ..)
로부숑 1967
앞의 두 보틀이랑 비교하면 향이 상당히 강합니다. 꼬릿한 랑시오, 건포도, 말린베리류, 약간의 가죽, 기름진향, 향신료, 적당한 오크.. 전체적으로 진득하고 어두운 단맛이 깔려있는데 과실감이 생생한 편이고 바디감이나 팔렛도 좋은편.
오크에 잡아먹힌 느낌없고 전체적으로 여러맛이 잘 어우러진 알마냑이었습니다.
보랑디와 콘랑디는 짧게
라가16 화홀 90's
피트가 적절한게 밸런스좋고 피니쉬까지 섬세하고 맛있음
맵탈리
피트는 아주 잔잔하고 화홀라가에 비해 과실감이 풍부해서 아주 조앗다
보모어12 00's
가벼운 과일이나 꽃..느낌이 살짝 독특하고 맛이 괜찮긴했는데
보르더리 꼬냑의 보라색 꽃이 만개한 느낌은 아니었다. 프창향 근들갑뭐임
테네시 위스키 15년
약간의 플라스틱, 강한 오렌지잼, 시트러스 ,오크...의 밝은 인상
러셀15
콜라 오렌지잼 체리 메이쁠~바닐라. 오크즙을 쪽쪽 빨아먹어서 과실 느낌이 강한데 나는 조지티스택같은 맛이 더 취향인가보다
아니 왜 위스키쪽이 더 눈이가지 ㅋㅋㅋㅋ
브랑디가 최고~
와
로부숑 같은 아르마냑이 먹고싶다 - dc App
알마냑도 이거저거 마셔보고 싶음 ㄹㅇ
두메산골에서 금광가지고 있는분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