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 알코올이 약간 치는 편이다. 매우 풍부한 과실의 풍미들중에서 역시 원재료인 청포도의 싱그러움이 가득하다. 마치 향수같다. 이 싱그러움 뒤로 오크통의 무거운 풍미가 뒤따라온다. 약간 거리를 두고 노징을 하면 밀크초콜릿의 풍미가 은은하게 올라온다.
맛: 40도의 도수 때문인지는 몰라도 싱글몰트나 버번을 마시던 사람들에게는 정말 밍밍하게 느껴질 수 있다. 본인 역시 밍밍하다고 느꼈지만 그래도 낮은 도수에서 달지 않고 드라이하기 때문에 다행이라고 여겨졌다. 꼬냑에서 역시 맛은 어쩔 수 없는 듯 싶다.
목넘김 및 피니쉬: 블렌디드 위스키 혹은 물을 넘기는 것 처럼 정말 부드럽게 넘어간다. 피니쉬는 중간정도로 정말 은은하게 사과같은 시트러스함이 올라온다. 그리고 마치 포도 씨앗이나 껍질을 씹고 삼켰을 때(해본 적 있음) 나는 씁쓸함이 올라온다.
총평: 향은 무척이나 좋았지만 숙성년수 대비 맛과 피니쉬는 무척이나 아쉬운 녀석. 개인적으로 맛에 있어서는 라뇨 n.35가 우위라고 생각한다.
나눔주신 해병님 감사합니다..!
맛: 40도의 도수 때문인지는 몰라도 싱글몰트나 버번을 마시던 사람들에게는 정말 밍밍하게 느껴질 수 있다. 본인 역시 밍밍하다고 느꼈지만 그래도 낮은 도수에서 달지 않고 드라이하기 때문에 다행이라고 여겨졌다. 꼬냑에서 역시 맛은 어쩔 수 없는 듯 싶다.
목넘김 및 피니쉬: 블렌디드 위스키 혹은 물을 넘기는 것 처럼 정말 부드럽게 넘어간다. 피니쉬는 중간정도로 정말 은은하게 사과같은 시트러스함이 올라온다. 그리고 마치 포도 씨앗이나 껍질을 씹고 삼켰을 때(해본 적 있음) 나는 씁쓸함이 올라온다.
총평: 향은 무척이나 좋았지만 숙성년수 대비 맛과 피니쉬는 무척이나 아쉬운 녀석. 개인적으로 맛에 있어서는 라뇨 n.35가 우위라고 생각한다.
나눔주신 해병님 감사합니다..!
진실 이야
맛이 너무 아쉽..이야! 라뇨가 왜 명작소리를 듣는지 알겠..
이것은 유리 병숙 성을 많이 했나봐 딱! 마시고 나서 시작 부분 에는 조금비어 있지...
아니 면 폴블랑쉐의 특성이 익숙하지 않아서 일지도 이야
폴 블랑쉐 몰?루?
꼬냑 포도 품종 많이 쓰는 순 유니 블랑 > 폴 블랑쉐 > 콜롬바드 > 기타 및 멸종
그로스페랑 팽부아쪽은 위니 블랑 입니까?
폴블 랑쉐 이야
따흑.. 나는 후라빵 머장 할래..
리뷰추~ 좀 가볍긴 해도 포도느낌 잘 살아있어서 좋았지
조금 여린 청사과와 청포도 맛이 좋지
청포도느낌은 ㄹㅇ 확실해여
근데 너무 가벼워서 아쉬움을 많이 느낍니다..
생각해 보니 일본 친구들이 좋아하는 이유를 알겠어 뭔가 맛이 진하고 풍부하지 않고 날듯말듯 미세한맛 이야
전우애 야
에어 공익..
애매모호한 그 간극이 있워오.. montifaud L50처럼 방향성은 다르지만 살짝 맥이 턱 풀려버리는 그 결이 비슷하더라구요 - dc App
봉본느 숙성을 너무 많이해서 안정화가 너무 많이 되었나봐여.
이번에 구매한 프라팡 15cs 마셔보면 비교가 될라나
프라팡은 사실 가수를 잘하는 애들이라 에버리지 40°에서 비교하는게 더 잘 드러나긴 할거에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