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애초에 오크영향이 제한되는건데
다 빨아쓴 오크통 숙성기간은 단순 공기산화정도만 되는거아님?

그전에 궁금한게 오픈안한  브랜디 위스키 등등은 다 백퍼.밀봉인가..?
리얼 밀랍밀봉하는 깔바는 당연한거고
스크류든 코르크든 완전밀봉임?

그럼 병입할때 병안에있는 산소만 들가있는거고
그 산소로 병숙성이 되는거일까?
오픈안한 고도수들 공기교환 어느정도 되는거면 더더욱 병입숙성이 될거같고 근데또.그럼 향도.같이빠지는거라 장롱서 30년된 까뮤는 갓술이아닌.맹물이어야지만 갓술이니 코르크여도 와인과달리 부랑디나 위스키는.오픈안하면 완전밀봉되거나, 아님 향 분자는 그 틈새를 못빠져나고 공기만 교환되는건가. . ?

둘중 어느쪽이든간에 병에서 숙성이 되니까 모랑 안세스트럴같은건 병에넣고.10년 동굴에 쳐박아두는거겠지?

그리구 뚜따안하면 완벽히 밀봉되어있는게 아니라면 사실 뚜따하고.바로 닫음 그거 맛변화 없는거 아냐? 애초에 병입할때 산소들가는데 뚜따한시간 잠깐 더들간다고 달라질까? 일반적으로.에어링한단건 뜌껑따고 한잔마셔서  병안에 공기 더들간채로.놔두니 되는거잖아

요약하면
1. 개봉안한 브랑디,위스키는 코르크든 스크류든 완전밀봉인가?
2. 위스키는 왜.병숙인정안하고 꼬냑은할까 ?
3. 와인도 애초에 오크숙성하며 산소접하고
코르크로막아도 완전밀봉 아닌데
그럼 코르크따고 그대로 다시 와인마개같은걸로 막음 식초 안되는거.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