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정은 특별한 과학적 근거가 없는 "산화 때문에 올드보틀이 맛있다" 는 미신에 가까운 주장 아닐까요? 원래 미신을 믿는 사람들이 과학을 부정할때 "상대방 얘기를 듣지 않는다"고 합니다. 레퍼런스 있는 주장은 언제든 환영입니다만 아무도 레퍼런스가 없으셔서 ㅋㅋ 여기 주딱분께서 이 논란을 두려워하시는것 같아 이정도로 하시죠, 주딱분 룰은 지켜드려야죠
브갤러 1(125.176)2025-08-20 09:58
답글
이 사람 수능공부는 제대로 했었을까
익명(117.111)2025-08-20 10:22
답글
얜 아직도 맥락을 못잡네....
니가 올린 글에도 증발 자체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로인해서 없어지거나 변형되는 지용성 성분의 조성 및 변화때문이라고 써있는데 아직도 알코올 도수 차이와 설탕비율타령 중...
ㅇㅇㄹㄹㄹㅇㅇ(lim4659)2025-08-20 10:47
답글
증발이 맛 변화의 이유가 되는건 공간의 변화와 지용성 성분의 compacity 대문이라고
ㅇㅇㄹㄹㄹㅇㅇ(lim4659)2025-08-20 10:48
답글
진짜 어제부터 맥락 파악을 몬하네 ㅋㅋㅋ - dc App
익명(concern7959)2025-08-20 11:44
답글
진짜 팩트만 가지고 보면
사람들이 올드보틀이 맛있다고 대체로 이야기한다 => 사실
올드보틀 병안에서 변화가 생긴다 => 사실 (이거에 대해서 존나 이야기해도 쳐 안듣다가 지금은 뭔... 맛있게 변화하는게 맞는지로 왜 노선을 바꿨는지 모르겟지만)
그럼 3단 논법에 의해서 올드바틀은 병안에서 생기는 변화때문에 대체로 맛있다고 이야기한다라고 나오는데
또 그 변화는 니말대로 증발과 설탕 농도의 변화보다 화학적 성분의 변화가 더 크다고했고 관련된 자료(니 자료포함)을 갖다줘도 논지 빙글빙글 돌리면서 말안듣는게 누군데
ㅇㅇㄹㄹㄹㅇㅇ(lim4659)2025-08-20 12:20
답글
생각하면 할수록 빡치는게 내가 띄워준 글에 그냥 산화로 인해서 맛 변화는 100%일어남 없다는 사람들은 지구평평설 믿는 사람 수준임이라고 박아놨는데도 그 글에서 증발이라고 워딩써있어서 지 근거 자료래 - dc App
ㅇㅇㄹㄹㄹㅇㅇ(lim4659)2025-08-20 13:12
답글
니는 그냥 설탕 쳐서 마셔. 니 생각이 그거 잖아.
브갤러 2(58.184)2025-08-20 16:23
답글
@브갤러1(125.176)
이럴 시간에 시럽이나 맛있게 처먹으렴
아드베키스탄(hmg8583)2025-08-20 19:55
답글
김치찌개도 설탕들어가는데 그것도 설탕 응축된다 해보시지
ㅇㅇㄹㄹㄹㅇㅇ(lim4659)2025-08-21 10:00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8-02 02:19
답글
오매....
익명(119.204)2025-08-20 09:58
우리 갤 이름도 리큐르갤로 바꿔야함
오목눈이는귀여워(bind9671)2025-08-20 10:09
답글
지지합니다
Taz(gambia)2025-08-20 10:15
답글
그건 아닙니다. 우리 주세법상 리큐르의 정의는 불휘발분이 2%이상인 술을 의미하는데 꼬냑의 불휘발분에 대한 공식정보는 없으나 비공식정보로 1~1.9도 정도로 나옵니다. 따라서 일반 꼬냑은 증류주입니다. 다만 증발된 올드보틀 꼬냑들은 얘기가 달라질순 있겠죠 ㅋㅋ
브갤러 1(125.176)2025-08-20 10:33
답글
ㅇㅈ 리큐르갤로 바꿔야 ㅋㅋ
아드베키스탄(hmg8583)2025-08-20 20:02
진짜 버러지임 모두가 A=B입니다 라고 말할때
혼자 A=C입니다 라고 말하고싶으면 그 사람이 논문을 가져와야지 어디 웹사이트 긁어온걸로 내가맞음 이러고 있음
웹사이트가 증거가 되면 이세상에 틀린게 뭐가있음?ㅋㅋ 이 악물고 논문은 안가져오더라
순서를 모름 세간에 알려진 무언가를 부정하고싶은사람이 증거를 가져와야지 대뜸 와서 니네 이거 증거가져와봐? 이럼
보굴이(vote3724)2025-08-20 10:43
답글
이러면이제 자기주장이 레딧에서 주류니까 니가 증거 가져와야지 라고 할사람임
오목눈이는귀여워(bind9671)2025-08-20 10:47
답글
도대체 이게 뭐라고 버러지 소리를 들을 정도인지는 모르겠는데 애초 증류주 에어링으로 인한 맛변화에 대한 구체적 근거가 없어요. 그냥 먹어보니 맛이 다르다는 겁니다. 그걸 과학적으로 반박하는게 증발이구요, 이건 마치 귀신이 없다는 논문을 갖고오라는것과 같은데 ㅋㅋ
브갤러 1(125.176)2025-08-20 10:47
답글
@브갤러1(125.176)
그놈의 느낌느낌 ㅋㅋ 느낌만으로 다 설명과 반박이 가능하다 그죠?
아드베키스탄(hmg8583)2025-08-20 19:56
도대체 이게 뭐라고 자꾸 불이붙네요. 전 귀찮게 코드 치기 싫은데 ㅠ 주딱님 이럴땐 어떻게해야하나요 ㅠ 전 마갤 문화를 존중하기때문에 시키는대로 하겠음
브갤러 1(125.176)2025-08-20 10:48
답글
그냥 님이 구글 번역기 켜서 단어 하나하나에 집착하지말고 쭉 천천히 니 링크글을 읽어봐...
ㅇㅇㄹㄹㄹㅇㅇ(lim4659)2025-08-20 10:53
답글
유동비율이 높은지라 한 유동이 야랄하면 전체 피해 받으니 생각이 많아집니다 - dc App
자료는 내가 계속 갖고 오는데, 기껏 반박한다며 갖고온 유일한 자료 역시 내 주장을 지지하는 자료인데, 도대체 나한테 답정이라니 버러지에 무슨 왕따설에 야랄에 도대체 누가 누구한테 야랄한다는것임 ㅋㅋ 업무 좀 봐야해서 잠수타고 있을테니 주딱님께서 알아서 처분해주세요.
브갤러 1(125.176)2025-08-20 11:12
답글
아니 논문 좀 읽어줘
ㅇㅇㄹㄹㄹㅇㅇ(lim4659)2025-08-20 11:14
답글
진짜 님 저학력자임?
맥락 파악도 못하고 다른 사람이 준 자료 해석도 못하고
진짜 쉽지않네 - dc App
익명(concern7959)2025-08-20 11:46
답글
@ㅇㅇ
학력을 떠나서 어제부터 개짧은 아티클 하나 직해도 못하고 GPT 돌리는거 보면 언어능력이 좀 많이 부족해보이긴 함 ㅋㅋ - dc App
포도끼린물다이스키(kolbe8604)2025-08-20 11:53
답글
그니까 여기서 님이 제일 댕청함. 너때문에 자꾸 갈드컵화 되는 것임. 김치찌개를 실온에 보관해서 양이 줄었다 치자. 당연히 김치찌개 내부에 여러 화학적 변화가 있었을 것임. 그런데 김치찌개는 분명히 짜졌을것이다. 증발로 인한 염도 변화때문. 그런데 김치찌개의 화학적변화로 짜졌다고 주장하는게 지금 니 주장이고, 니가 해야하는 것은 김치찌개의 화학적 변화가 있었다는게 아니라 그 변화로 인해 어떤식으로 맛이 짜졌는지 설명해야하는 것임.
브갤러 1(125.176)2025-08-20 11:55
답글
@포도끼린물다이스키
당연히 아티클 해석은 내 눈으로 하고 퍼다 나르는것은 챗지피티씀요.그걸 다 타이핑하는게 미개한 짓 아닐까요 ㅋㅋ
브갤러 1(125.176)2025-08-20 11:55
답글
저 나가야해서 저녁에 다시 봅시다. (주딱이 허락한다면)
브갤러 1(125.176)2025-08-20 11:56
답글
????? 니가 알코올이랑 당분 농도 변화에 따른게 전부지
나머지는 플라시보라매
ㅇㅇㄹㄹㄹㅇㅇ(lim4659)2025-08-20 11:56
답글
너 어제만해도 지방산이니 에스테르니 뭔지도 몰랐자나
ㅇㅇㄹㄹㄹㅇㅇ(lim4659)2025-08-20 11:57
답글
맛에 대한 역치 이하의 당 성분과 반정도 날아가야 느낄까 말까한 농도변화로 트집잡는게 누군데
ㅇㅇㄹㄹㄹㅇㅇ(lim4659)2025-08-20 11:57
답글
@ㅇㅇㄹㄹㄹㅇㅇ
키배를 하더라도 생각을 하고 이해를 한 뒤에 해라 조건반사적으로 타이핑하지말고. 아휴
브갤러 1(125.176)2025-08-20 11:59
답글
넌 맛을 짠맛과 맹맛으로만 나눔?
그리고 나포함 다른 사람이 말하는게 바깥에 둬서 성분 변화가 있어서 맛이 변한다고 하는거고 너가 짠맛이 더 강해졌기때문에 향미 자체의 변화는 없지만 맛이 변했다고 이야기한다는건데 비유도 반대로 쳐드는 이유는 뭐임?
ㅇㅇㄹㄹㄹㅇㅇ(lim4659)2025-08-20 11:59
답글
아니 비유도 반대로 들었다니까
ㅇㅇㄹㄹㄹㅇㅇ(lim4659)2025-08-20 11:59
답글
@ㅇㅇㄹㄹㄹㅇㅇ
에스터도 모르고 지방산도 모르고 알코올(이소 아밀알코올인지 이소부틸알코올인지 활성아밀알코올인지 에탄올인지 메탄올인지 구분도 못함)이랑 물 설탕 세가지로 맛이 정해진다는 ㅋㅋㅋ 21세기 삼원소 연금술사 ㅋㅋㅋ - dc App
포도끼린물다이스키(kolbe8604)2025-08-20 11:59
답글
우리포함한 보통의 인간들은 맛에 관해서 이야기할 때 김치찌개가 짜다 아니다에 대해서 초점 맞춰서 이야기하는게 아니라 전반적인 내용을 보고이야기하지 짜니까 진국이네라고 하는게 아니라고
ㅇㅇㄹㄹㄹㅇㅇ(lim4659)2025-08-20 12:00
답글
너 not all of which를 전부 아니다로 해석하는 주제에....
걍 번역기 돌려
ㅇㅇㄹㄹㄹㅇㅇ(lim4659)2025-08-20 12:01
답글
너 너가 뭔 말했는지도 모르나본데
넌 계속 알코올의 증발로 인한 알코올 도수 자체의 변화와 설탕의 성분으로 인해서 보통 사람들이 맛이 변했다 느끼고 그 외는 플라시보라고 주장하고 있어서 욕을 쳐먹는거야
ㅇㅇㄹㄹㄹㅇㅇ(lim4659)2025-08-20 12:03
답글
@브갤러1(125.176)
진짜 인생 헛살은 노친내랑 다를 바가 없네
알려준 정보는 절대로 이해할 생각 조차를 안하고
대충 알고있는 알량한 지식만 가지고 계속 다른 사람 말 무조건 틀렸다면서 댓다네 ㅋㅋ - dc App
익명(concern7959)2025-08-20 12:04
답글
그리고 내 링크글은 읽어봄?
애초에 저런 맛의 변화에 대한 논문들엔 알코올의 맛 보다 더 중요하게 여기는게 각종 에스테르들이고 그거 변화 분석한 논문들이니 한번 읽고 오셈
ㅇㅇㄹㄹㄹㅇㅇ(lim4659)2025-08-20 12:04
답글
김치찌개가 짠맛만 있다면 걍 물에 소금타서 먹지 왜 귀찮게 김치로 끓임
ㅇㅇㄹㄹㄹㅇㅇ(lim4659)2025-08-20 12:05
답글
@브갤러1(125.176)
어디서 줫같은 정보만 주워먹고 팩트란 팩트는 설명해줘도 이해할 생각도 안하고
문맥도 못알아먹고
다른 사람 설명 듣지도 않고 계속 장작 넣는 사람이 알아서 처분은 ㅋㅋ - dc App
익명(concern7959)2025-08-20 12:06
답글
니가 해야하는 것은 김치찌개의 화학적 변화가 있었다는게 아니라 그 변화로 인해 어떤식으로 맛이 짜졌는지 설명해야하는 것임.
너가 하는 말은 소금을 먹으면 왜 짜게 느끼는지에 대한 걸 설명하라는거임...
맛엔 니가 생각하는 맛의 5요소... 시발 이것도 7요소로 바뀐지 좀 됐는데
외에 향과 질감이 들어가고 그 향에 에스테르나 지방산같은 요소들이 들어간다고 병신아..
ㅇㅇㄹㄹㄹㅇㅇ(lim4659)2025-08-20 12:11
답글
저 논문에 나오는 향미 성분들의 변화로 인해서 맛이 변할수 있다는건데 뭔 대장금에 나오는 숙종임?
홍시를 먹었으니 홍시맛이 나고 곶감을 먹었으니 곶감맛이 난다는건데 이걸 왜 설명해야하냐..
ㅇㅇㄹㄹㄹㅇㅇ(lim4659)2025-08-20 12:13
답글
맛의 7요소 6요소로 변경함
ㅇㅇㄹㄹㄹㅇㅇ(lim4659)2025-08-20 12:14
제 논리 보면 결국 당분 이야기인데 맛없으면 니는 그냥 설탕 쳐서 마시라고 하면 됨.
브갤러 2(58.184)2025-08-20 16:37
답글
설탕의 역치가 0.5%정도(리터당 5g)인데 리터당 보통 1g, 많아도 2g 안들어가는데 그걸 농축되서 맛차이를 느낀다 만다 말하는 중임
지가 신인류면 뭐 그러려니하는데 보통 사람들의 인식에 대해서 이야기하면서 개소리를 쳐하고 있었음
ㅇㅇㄹㄹㄹㅇㅇ(lim4659)2025-08-21 09:25
그냥 시럽을 먹으면 되는 문제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 만물설탕설만 주장하는 애한테 뭘 바람
그러게 이게 뭐라고 입틀막을 하는지 노이해긴해요ㅋㅋ
음...당사자분이 나오셨네 상주자고 한게 칭찬의 뜻으로 쓴거 아니에요 상대방얘기도 수용하면서 토론을 이어가야지 답정해놓구 상대방이 뭐라하건말건 신경안쓰면 혼자 헛소리밖에 안되죠.... 아놔 코드입력하기 귀찮아 죽겠음 고닉파는것도 안되서 유동으로 쓰고있는데 ㅡㅡ
와 얘는 진짜네
와 이 글에서 조차 맥락을 이해 못하네 ㄷㄷ 이러니 다들 피로감이 쌓이지
얘는 후지살이랑 하몬 맛 구분 못할듯 ㅋㅋ
답정은 특별한 과학적 근거가 없는 "산화 때문에 올드보틀이 맛있다" 는 미신에 가까운 주장 아닐까요? 원래 미신을 믿는 사람들이 과학을 부정할때 "상대방 얘기를 듣지 않는다"고 합니다. 레퍼런스 있는 주장은 언제든 환영입니다만 아무도 레퍼런스가 없으셔서 ㅋㅋ 여기 주딱분께서 이 논란을 두려워하시는것 같아 이정도로 하시죠, 주딱분 룰은 지켜드려야죠
이 사람 수능공부는 제대로 했었을까
얜 아직도 맥락을 못잡네.... 니가 올린 글에도 증발 자체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로인해서 없어지거나 변형되는 지용성 성분의 조성 및 변화때문이라고 써있는데 아직도 알코올 도수 차이와 설탕비율타령 중...
증발이 맛 변화의 이유가 되는건 공간의 변화와 지용성 성분의 compacity 대문이라고
진짜 어제부터 맥락 파악을 몬하네 ㅋㅋㅋ - dc App
진짜 팩트만 가지고 보면 사람들이 올드보틀이 맛있다고 대체로 이야기한다 => 사실 올드보틀 병안에서 변화가 생긴다 => 사실 (이거에 대해서 존나 이야기해도 쳐 안듣다가 지금은 뭔... 맛있게 변화하는게 맞는지로 왜 노선을 바꿨는지 모르겟지만) 그럼 3단 논법에 의해서 올드바틀은 병안에서 생기는 변화때문에 대체로 맛있다고 이야기한다라고 나오는데 또 그 변화는 니말대로 증발과 설탕 농도의 변화보다 화학적 성분의 변화가 더 크다고했고 관련된 자료(니 자료포함)을 갖다줘도 논지 빙글빙글 돌리면서 말안듣는게 누군데
생각하면 할수록 빡치는게 내가 띄워준 글에 그냥 산화로 인해서 맛 변화는 100%일어남 없다는 사람들은 지구평평설 믿는 사람 수준임이라고 박아놨는데도 그 글에서 증발이라고 워딩써있어서 지 근거 자료래 - dc App
니는 그냥 설탕 쳐서 마셔. 니 생각이 그거 잖아.
@브갤러1(125.176) 이럴 시간에 시럽이나 맛있게 처먹으렴
김치찌개도 설탕들어가는데 그것도 설탕 응축된다 해보시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오매....
우리 갤 이름도 리큐르갤로 바꿔야함
지지합니다
그건 아닙니다. 우리 주세법상 리큐르의 정의는 불휘발분이 2%이상인 술을 의미하는데 꼬냑의 불휘발분에 대한 공식정보는 없으나 비공식정보로 1~1.9도 정도로 나옵니다. 따라서 일반 꼬냑은 증류주입니다. 다만 증발된 올드보틀 꼬냑들은 얘기가 달라질순 있겠죠 ㅋㅋ
ㅇㅈ 리큐르갤로 바꿔야 ㅋㅋ
진짜 버러지임 모두가 A=B입니다 라고 말할때 혼자 A=C입니다 라고 말하고싶으면 그 사람이 논문을 가져와야지 어디 웹사이트 긁어온걸로 내가맞음 이러고 있음 웹사이트가 증거가 되면 이세상에 틀린게 뭐가있음?ㅋㅋ 이 악물고 논문은 안가져오더라 순서를 모름 세간에 알려진 무언가를 부정하고싶은사람이 증거를 가져와야지 대뜸 와서 니네 이거 증거가져와봐? 이럼
이러면이제 자기주장이 레딧에서 주류니까 니가 증거 가져와야지 라고 할사람임
도대체 이게 뭐라고 버러지 소리를 들을 정도인지는 모르겠는데 애초 증류주 에어링으로 인한 맛변화에 대한 구체적 근거가 없어요. 그냥 먹어보니 맛이 다르다는 겁니다. 그걸 과학적으로 반박하는게 증발이구요, 이건 마치 귀신이 없다는 논문을 갖고오라는것과 같은데 ㅋㅋ
@브갤러1(125.176) 그놈의 느낌느낌 ㅋㅋ 느낌만으로 다 설명과 반박이 가능하다 그죠?
도대체 이게 뭐라고 자꾸 불이붙네요. 전 귀찮게 코드 치기 싫은데 ㅠ 주딱님 이럴땐 어떻게해야하나요 ㅠ 전 마갤 문화를 존중하기때문에 시키는대로 하겠음
그냥 님이 구글 번역기 켜서 단어 하나하나에 집착하지말고 쭉 천천히 니 링크글을 읽어봐...
유동비율이 높은지라 한 유동이 야랄하면 전체 피해 받으니 생각이 많아집니다 - dc App
브갤 고수들 차단 멈춰 ㅠ
@윌렛 솔직히 지금 야랄은 고닉들이 하는것 같은데요;;
@브갤러1(125.176) 얘는 진짜다 - dc App
@브갤러1(125.176) 하 주변에 친구 없죠????
https://pubs.acs.org/doi/10.1021/acsomega.0c02090
너를
위해서 논문 찾아왔다 바이주 논문인데 스피릿 숙성에 관한 연구임
https://www.alcademics.com/2015/09/science-on-how-spirits-change-or-age-in-the-bottle-rather-than-the-barrel.html
세미나
내용이라는데 읽어보고 여기서도 성분의 변화와 농도 변화에 대해서 초점이 맞춰져있지 증발량 자체에 대한 이야기는 없음
장작 넣기 싫다면서 제일 떡밥 많이 굴리는 사람이 또 헛소리를 - dc App
장작을 그만 넣고 시럽이나 들이키러 가던가 ㅋㅎㅋㅋㅋㅋ
갤이 떡밥을 굴리는게 아니고 떡밥이 갤을 굴린다 - dc App
자료는 내가 계속 갖고 오는데, 기껏 반박한다며 갖고온 유일한 자료 역시 내 주장을 지지하는 자료인데, 도대체 나한테 답정이라니 버러지에 무슨 왕따설에 야랄에 도대체 누가 누구한테 야랄한다는것임 ㅋㅋ 업무 좀 봐야해서 잠수타고 있을테니 주딱님께서 알아서 처분해주세요.
아니 논문 좀 읽어줘
진짜 님 저학력자임? 맥락 파악도 못하고 다른 사람이 준 자료 해석도 못하고 진짜 쉽지않네 - dc App
@ㅇㅇ 학력을 떠나서 어제부터 개짧은 아티클 하나 직해도 못하고 GPT 돌리는거 보면 언어능력이 좀 많이 부족해보이긴 함 ㅋㅋ - dc App
그니까 여기서 님이 제일 댕청함. 너때문에 자꾸 갈드컵화 되는 것임. 김치찌개를 실온에 보관해서 양이 줄었다 치자. 당연히 김치찌개 내부에 여러 화학적 변화가 있었을 것임. 그런데 김치찌개는 분명히 짜졌을것이다. 증발로 인한 염도 변화때문. 그런데 김치찌개의 화학적변화로 짜졌다고 주장하는게 지금 니 주장이고, 니가 해야하는 것은 김치찌개의 화학적 변화가 있었다는게 아니라 그 변화로 인해 어떤식으로 맛이 짜졌는지 설명해야하는 것임.
@포도끼린물다이스키 당연히 아티클 해석은 내 눈으로 하고 퍼다 나르는것은 챗지피티씀요.그걸 다 타이핑하는게 미개한 짓 아닐까요 ㅋㅋ
저 나가야해서 저녁에 다시 봅시다. (주딱이 허락한다면)
????? 니가 알코올이랑 당분 농도 변화에 따른게 전부지 나머지는 플라시보라매
너 어제만해도 지방산이니 에스테르니 뭔지도 몰랐자나
맛에 대한 역치 이하의 당 성분과 반정도 날아가야 느낄까 말까한 농도변화로 트집잡는게 누군데
@ㅇㅇㄹㄹㄹㅇㅇ 키배를 하더라도 생각을 하고 이해를 한 뒤에 해라 조건반사적으로 타이핑하지말고. 아휴
넌 맛을 짠맛과 맹맛으로만 나눔? 그리고 나포함 다른 사람이 말하는게 바깥에 둬서 성분 변화가 있어서 맛이 변한다고 하는거고 너가 짠맛이 더 강해졌기때문에 향미 자체의 변화는 없지만 맛이 변했다고 이야기한다는건데 비유도 반대로 쳐드는 이유는 뭐임?
아니 비유도 반대로 들었다니까
@ㅇㅇㄹㄹㄹㅇㅇ 에스터도 모르고 지방산도 모르고 알코올(이소 아밀알코올인지 이소부틸알코올인지 활성아밀알코올인지 에탄올인지 메탄올인지 구분도 못함)이랑 물 설탕 세가지로 맛이 정해진다는 ㅋㅋㅋ 21세기 삼원소 연금술사 ㅋㅋㅋ - dc App
우리포함한 보통의 인간들은 맛에 관해서 이야기할 때 김치찌개가 짜다 아니다에 대해서 초점 맞춰서 이야기하는게 아니라 전반적인 내용을 보고이야기하지 짜니까 진국이네라고 하는게 아니라고
너 not all of which를 전부 아니다로 해석하는 주제에.... 걍 번역기 돌려
너 너가 뭔 말했는지도 모르나본데 넌 계속 알코올의 증발로 인한 알코올 도수 자체의 변화와 설탕의 성분으로 인해서 보통 사람들이 맛이 변했다 느끼고 그 외는 플라시보라고 주장하고 있어서 욕을 쳐먹는거야
@브갤러1(125.176) 진짜 인생 헛살은 노친내랑 다를 바가 없네 알려준 정보는 절대로 이해할 생각 조차를 안하고 대충 알고있는 알량한 지식만 가지고 계속 다른 사람 말 무조건 틀렸다면서 댓다네 ㅋㅋ - dc App
그리고 내 링크글은 읽어봄? 애초에 저런 맛의 변화에 대한 논문들엔 알코올의 맛 보다 더 중요하게 여기는게 각종 에스테르들이고 그거 변화 분석한 논문들이니 한번 읽고 오셈
김치찌개가 짠맛만 있다면 걍 물에 소금타서 먹지 왜 귀찮게 김치로 끓임
@브갤러1(125.176) 어디서 줫같은 정보만 주워먹고 팩트란 팩트는 설명해줘도 이해할 생각도 안하고 문맥도 못알아먹고 다른 사람 설명 듣지도 않고 계속 장작 넣는 사람이 알아서 처분은 ㅋㅋ - dc App
니가 해야하는 것은 김치찌개의 화학적 변화가 있었다는게 아니라 그 변화로 인해 어떤식으로 맛이 짜졌는지 설명해야하는 것임. 너가 하는 말은 소금을 먹으면 왜 짜게 느끼는지에 대한 걸 설명하라는거임... 맛엔 니가 생각하는 맛의 5요소... 시발 이것도 7요소로 바뀐지 좀 됐는데 외에 향과 질감이 들어가고 그 향에 에스테르나 지방산같은 요소들이 들어간다고 병신아..
저 논문에 나오는 향미 성분들의 변화로 인해서 맛이 변할수 있다는건데 뭔 대장금에 나오는 숙종임? 홍시를 먹었으니 홍시맛이 나고 곶감을 먹었으니 곶감맛이 난다는건데 이걸 왜 설명해야하냐..
맛의 7요소 6요소로 변경함
제 논리 보면 결국 당분 이야기인데 맛없으면 니는 그냥 설탕 쳐서 마시라고 하면 됨.
설탕의 역치가 0.5%정도(리터당 5g)인데 리터당 보통 1g, 많아도 2g 안들어가는데 그걸 농축되서 맛차이를 느낀다 만다 말하는 중임 지가 신인류면 뭐 그러려니하는데 보통 사람들의 인식에 대해서 이야기하면서 개소리를 쳐하고 있었음
그냥 시럽을 먹으면 되는 문제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 만물설탕설만 주장하는 애한테 뭘 바람
진짜 주갤이랑은 다른 의미로 찐이 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