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자료 올린 것 중에서 포도가 가진 베타 아이오논이 제비꽃 아로마를 부여한다고 되어있는데

보르더리의 석회암, 점토층, 모래와 유사한 토양과 떼루아를 가진 곳이면 과연 제비꽃향이 화이트 와인에서 느껴질까 생각하게 됨. 

와인에서 제비꽃향은 까베르네 프랑이 가지고 있다고 표현을 많이 하고 화이트에서는 전무하다보니 와인 이것저것 찾아보게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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