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자료 올린 것 중에서 포도가 가진 베타 아이오논이 제비꽃 아로마를 부여한다고 되어있는데보르더리의 석회암, 점토층, 모래와 유사한 토양과 떼루아를 가진 곳이면 과연 제비꽃향이 화이트 와인에서 느껴질까 생각하게 됨. 와인에서 제비꽃향은 까베르네 프랑이 가지고 있다고 표현을 많이 하고 화이트에서는 전무하다보니 와인 이것저것 찾아보게 되네. - dc official App
제비꽃을 언젠가 사서 맡아보고말겠어
증류를 하니까 그 향이 더 잘 뽑히는건가 싶기도 함. - dc App
바이올렛 리큐르부터 맡아보장
북부 론, 비오니에 품종에서 종종 나타나곤 합니다
마침 그 지역 비오니에 사놓은게 있는데 마셔봐야겠다 - dc App
사실 오크통에 한줌 뿌린데 - dc App
제가 마셔본 이태리 너덧 종에선 제비꽃은 느끼지 못했습니다만, 궁금하네요. ㅎㅎ
토양공부는 어지러워용 - dc App
판게아부터 해볼까요 - dc App
시라에서도 종종 느껴지던
비슷한 토양인 샴페인에서 나오는 와인있지 않을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