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를 좋아하는 위붕이인데
꼬냑은 약간 바디감이 상대적으로 위스키보다 적어서 좀 아쉬운 감이 있음..
지금까지 먹어본 꼬냑 중 이름있는건
장퓨 트레뷰
장퓨 소 엘레강티심 X.O
프랑소와 페이로 한복3
이정도인데 아무래도
까뮤, 레미마틴, 헤네시 이런 대장급들은 아니여서
그런가 싶기도 한데, 대장급 X.O 라인은 좀 다름?
아니면 마찬가지로 바디감은 위스키보다 낮음?
내가 편견이 있는건지 아니면 꼬냑이 원래 그런 특성인지 궁금함
- dc official App
대장이라기 보다는 꼬냑지역을 먹여살리는 대기업 꼬냑이라고 봐야하고 ... 습도 높은 셀러에서 보관하면 도수가 내려가다보니 위스키에 비해서 바디가 약하게 느껴질 수 있음. 브랜디는 브랜디대로 비교해야한다고 보는 입장임. - dc App
오호 .. 그치 아무래도 주종이 다른데 같은 기준을 들이대는게 좀 그럴지도 일단 한번 대기업 X.O도 먹어봐야겠다 - dc App
마찬가지로 바디감은 위스키보다 낮음
그렇군.. 한복3 경우에 도수빨로 좀 채운 느낌이었는데, 기본적으로는 위스키같은 바디감을 기대하면 안되겠다 - dc App
장퓨 중에... 저는 N1, CF50 요 두개가 바디감이 좀 괜찮게 느껴졌고. 장퓨 패밀리 리져브는... 어라? 이거 40%였어? 라고 감탄했던 기억나네요. AEDor #8은 도수빨로 바디감이 느꼈던 기억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