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중앙아시아 거리에서 이놈을 발견한다면 사라

동구권 브랜디 똥믈리에로서 제일 괜찮은 놈이었다

카자흐스탄 브랜디임. 가격 이만이천오백원.


샤흐나쟈안 다 갖다 버릴 퀄이다.


그 외


두글라제 5년 : 먹을만했어. 근데 카라멜 맛에 좀 밍밍해. 향은 없어.


두글라제 7년 : 맛있어. 향은 없고 오일리해. 근데 가격이 그냥 삼대 브솝급..


우즈베키스탄 브랜디 오디너리 : 어우 향만 디립다 강하고 설탕물 맛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