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이 모임에 굴러다니는 알마냑을 가져오신다길래 봤더니 이녀석. 씰링 뚜따하고 향을 맡아보니 부드럽고 온화한 향이 피어나길래 거침없이 입에 물었다가 시트러스 폭탄이 터져 깜놀했습니다. 굉장히 후르티하고 풀바디의 강건한 스타일. 피니시에선 시가터치와 우디함을 보여줄랑말랑~했으나 아쉽게도 끝내 보진 못했습니다. 아마 까서 바로 마셔서 그런 것 같으니 시간 두고 천천히 마셔보려구요. 간만에 잼난 알마냑을 마셨습니다.
[일반] Château de Laubade – 1989 Brut de Fût
tex(texssh)
2022-01-26 09:34
추천 5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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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런건 어찌 구함>
저도 그렇고 뭐 다 썩은물들이라서요..
시간이 좀 필요하겠습니다.
대장이야
많이 마시고 있습니다. ㅎㅎ
대장 이야 정말대단 해요
황보트럼프는 또 뭐여 ㅋㅋ
횡보 바이든 보다는 나은것 이야
개터졌네 바이든 진짜 아오 박살내야
대장이야
어이쿠.. 아닙니다.
laubade 40% OB들은 지뢰찾기가 꽤 요구되지만 CS 병입들은 많이 준수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경향이.. 지인분 덕택으로 좋은거 드셨네요 ;) 다음번엔 기회가 되시면 92 cs도 추천드립니다 - dc App
이 자는 '신' 이야 모든 것을 알고 있어
항상 잘 보고있습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천정부지의 고가술이야..
네 좋은 경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