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쉬었다가 복귀했는데 주량은 그대로네 위스키는 보통 700미리 기준 저렇게 세번 나눠마시는데 약간 올라오려는 느낌있음. 예전에도 숙취 종종 있었고.

꼬냑은 350미리짜리(까뮤 x.o) 한병 다 마시고도 다음날 일어나 강의들으러 갔음. 2인이서 750미리 비운 적이 두번 이었는데 두반 다 숙취없이 넘어감.

어제 글 중에 동유럽 브랜디가 숙취 부위가 특이하다는 글 보고 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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