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쉬었다가 복귀했는데 주량은 그대로네 위스키는 보통 700미리 기준 저렇게 세번 나눠마시는데 약간 올라오려는 느낌있음. 예전에도 숙취 종종 있었고. 꼬냑은 350미리짜리(까뮤 x.o) 한병 다 마시고도 다음날 일어나 강의들으러 갔음. 2인이서 750미리 비운 적이 두번 이었는데 두반 다 숙취없이 넘어감. 어제 글 중에 동유럽 브랜디가 숙취 부위가 특이하다는 글 보고 써봄. - dc official App
신기하구먼
같은 증류주인데 나는 일단 저럼 반대인 사람들도 있고 - dc App
꼬냑도 위스키에비하면 좀 있는편임
세계주류갤러리도 놀러와
@Fortaleza 아 맞다 거기도 고정시켜놔야지 - dc App
나도 꼬냑은 없는데 위스키는 두통이 ㅋㅋ
ㄹㅇㅋㅋ 그런데 반대인 사람들도 있더라 - dc App
항상 모 아니면 도로 먹어서 숙취 정도를 모르겠네..그냥 많이 먹으니까 다 빡셌어
갈때까지 가버리면 기억안나지 ㅋㅋㅋ - dc App
난 증류주는 잘 없는데 맥주 잘못먹으면 담날 뒤짐 특히 임스
맥주 숙취도 막걸리급 - dc App
버번이 은근 대가리아픔 ㅋㅋ
ㄹㅇㅋㅋ 옥수수의 힘인가 - dc App
샷 세잔이면 취하는데 간수저들
알성비 부럽다. 좋은 술로 취하고 싶음 ㅜㅜ 돈 많아야하는 것 밖에 답이 없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