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꼬린이라... 보더리 바틀은 먹으면 확실히 특징 구분이 가던데, 나머진 경험이 적어서 잘 모르겠어요.
비슷한 스펙이라고 가정할 때 봉/팡부아 라인 보다는 확실히 그랑과 쁘띠 쪽이 맛이 좋다고 느낄까요?
그랑과 쁘띠의 차이는 어떻게 느끼실런지
아직 꼬린이라... 보더리 바틀은 먹으면 확실히 특징 구분이 가던데, 나머진 경험이 적어서 잘 모르겠어요.
비슷한 스펙이라고 가정할 때 봉/팡부아 라인 보다는 확실히 그랑과 쁘띠 쪽이 맛이 좋다고 느낄까요?
그랑과 쁘띠의 차이는 어떻게 느끼실런지
크뤼와 생산자별로 과실늬앙스가 완전히 달라서 크뤼만 보고뭐가 좋고 나쁘다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고 특징정도만 참고하면 좋아요. - dc App
오 그렇군요. 감사합니당
역시 주딱. 지역 무관 맛있게 만든게 맛있더군요. 그랑 상파뉴 써놔도 봉부아 못따라가는 것도. 그리고 개인적으로도 봉부아 써놓고 맛있는 게 더 좋음 - 비싸질 요인 하나 줄은거니.
봉보아가 란시오에 미친 사람이라면 강추임. 20년 숙성만으로 낙옆, 시가, 넛맥 향신료 뿜뿜 터짐. (토양 특성 상 숫성하면 과실향이 금방 죽지만 그 대신에 란시오가 미침. - dc App
@윌렛 오오. 나 랑시오 좋아하는가보네.
@윌렛 오 꿀팁 봉봐 도전해 봐야겠군요
@찻집아재 ㅋㅋㅋㅋ그러네... 맛 없음 -> 짜증남 / 맛있음 -> 역시 그랑상파뉴 맛 없음 -> 역시 봉부아 / 맛있음 => 당첨이네
아 이거 좀 친다 -> 라벨 봤더니 상파뉴임. 이거 재밋는데? -> 팡보아 봉보아임. - dc App
@윌렛 봉팡 라인중에서 재미도 있고 맛도 있던 바틀 있으셨나요
안드레 쁘띠 강추. 팡 보아는 vt로 몇개 들어오는거 드셔보시고 이런 느낌이구나 라고 경험해보시는거 추천해요. - dc App
@윌렛 오 자세한 꿀팁 감사합니다 먹어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