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자 나오는양도 적고 당도도 낮아서 브랜디만들어도
안팔릴꺼같은데 인건비도많이들고
돌배나무가 차라리편해보이는데 차라리 6~7년후따고
사과야 기후변화로 이제는 생산량급감에 가격비싸고
진짜 생산량 많은 과일이 땅속에 영양분 준 맛없는 참외
뿐이네
샤인머스킷 대량생산
딸기
등등봐도 브랜디 할만한과일이 없네
오미자 나오는양도 적고 당도도 낮아서 브랜디만들어도
안팔릴꺼같은데 인건비도많이들고
돌배나무가 차라리편해보이는데 차라리 6~7년후따고
사과야 기후변화로 이제는 생산량급감에 가격비싸고
진짜 생산량 많은 과일이 땅속에 영양분 준 맛없는 참외
뿐이네
샤인머스킷 대량생산
딸기
등등봐도 브랜디 할만한과일이 없네
제주귤이나 대량생산 가격싼거없냐
애초에 술 만드는데 쓰는 품종하고 우리가 생식하는 품종이 안겹쳐서 과일 종류도 종류인데 품종 개발부터 깔고 들어가야할걸
샤인머스킷처럼 긴빠이칠만한게 없어 - dc App
롯데에서 제주에 위스키 증류소 세우고 영업 초기엔 자금확보 차원에서 감귤브랜디 만든댔음
그렇군요
뭐 이미 신례명주가있음
과일 말고 채소로 할까요
뭐있음 국산채소중에
김치
@ㅇㅇ (사진) 김치나무에서 양조용 김치를 수확하는 농부들 - dc App
팔링카를 본받자 - dc App
자두살구가비싸고 당도도낮아서 차라리 돌배나무가 더끌리지않음?? - dc App
걍 집 앞에 있는 과일 따서 증류해가지고 팔링카에 쓰이는 과일의 당도가 의미 있나 싶음. - dc App
주정에 자두나살구리큐르 - dc App
우리가 먹는 과일 중 브랜디 만들건 생각외로 많다는 말을 들었는데 결과물이 좋은건 또 다른 이야기라 함. 어쨌든 맛있는게 없는건 개발을 게을러 해서가 아니라 쉽진 않아서가 아닐까 함. 맛있는 술을 위한 인간의 집념이면 또 무엇인가 나오겠지. 그때까진 지금 나온거 마셔보기도 벅찬.
한국증류주는 보양이강해서 말벌주나 정력이대부분이잖아 끔찍하게